하코다테·오타루 드라이브 루트 가이드 | 홋카이도 도난 지역 이렇게 돕니다
하코다테의 백만 불짜리 야경과 오타루 운하의 창고군은 홋카이도에서 손꼽히는 두 명소입니다. 이 두 곳을 드라이브로 잇기 전에, GoodCars가 먼저 솔직하게 말씀드릴 것이 있습니다. GoodCars는 하코다테에 픽업 지점이 없습니다. 일본 내 픽업은 모두 공항 지점이며, 홋카이도에서는 신치토세 공항 한 곳뿐입니다. 신치토세에서 하코다테까지는 편도 약 280km, 운전으로 3.5~4.5시간 거리죠. 부담스럽게 들리겠지만, 사실 여기에 도난 루트의 묘미가 있습니다. 시코쓰호, 도야호, 오누마 공원이 전부 이 길 위에 놓여 있어서, 이동 자체를 여행 일정으로 바꾸면 도난 루트가 완성됩니다.
이 글은 GoodCars의 도난 드라이브 실전 가이드입니다. 신치토세에서 하코다테까지 놀면서 내려가는 법, 하코다테 시내의 주차와 노면전차 주의사항, 하코다테에서 오타루까지 어느 길로 갈지, 오타루 운하 주변 주차,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실 JR이 더 맞는 사람"까지 솔직하게 비교합니다. 렌터카 선택·요금·보험 등 기본기는 일본 렌터카 완전 가이드와 홋카이도 렌터카 완전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이 글은 루트에만 집중합니다.
- GoodCars는 하코다테 지점 없음: 픽업·반납 모두 신치토세 공항, 왕복형 또는 순환형으로 계획
- 신치토세→하코다테는 직행하지 말 것: 시코쓰호→도야호→오누마 공원을 거치는 게 정답
- 야경 시간대 하코다테산은 일반 차량(렌터카 포함) 통행 규제 — 아래에 주차하고 로프웨이로
- 하코다테→오타루는 내륙 국도 5호선 약 250km, 중간 구간 고속도로 없음, 4.5~5시간 예상
- 하코다테·오타루 두 "점"만 갈 거라면 솔직히 JR이 더 편합니다. 호수와 오누마를 이으려면 렌터카
출발 전에 알아둘 것: 도난 드라이브의 기점은 신치토세 공항
제품 사실부터 정리합니다. GoodCars의 일본 픽업 지점은 모두 공항(신치토세·나리타·하네다·간사이·후쿠오카·나하)이며, 하코다테 시내와 하코다테 공항에는 현재 지점이 없습니다. 하코다테에서 반납하는 편도 상품도 없습니다. 따라서 도난 루트는 두 가지 형태뿐입니다.
- 왕복형 (2~3일): 신치토세 픽업 → 호수 지역 → 하코다테 → 고속도로로 신치토세 복귀 후 반납. 일정이 짧고 도난이 여행의 중심인 분에게.
- 순환형 (5일 전후): 신치토세 → 시코쓰호·도야호 → 하코다테 → 국도 5호선 북상 → 오타루 → 삿포로 → 신치토세 반납. 하코다테와 오타루를 한 번에, 왔던 길을 되돌아가지 않습니다.
편도 3.5~4.5시간은 사실이고, GoodCars는 이를 축소해서 말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래처럼 호수를 중간 기착지로 끼워 넣으면, 이 거리는 "이동"이 아니라 "여정 그 자체"가 됩니다.
신치토세→하코다테: 280km를 1박 2일 절경 코스로
직행한다면 도오 자동차도(치토세 IC → 오누마코엔 IC)로 약 3.5~4시간, 통행료는 5,000엔대가 기준입니다. 겨울 빙판길에는 20~30%를 더 잡으세요. 하지만 GoodCars의 진심 어린 조언은 첫날 하코다테까지 달리지 말라는 것. 호수를 중간에 끼우면 이동 시간이 그대로 관광이 됩니다.
| 구간 | 거리 | 소요 시간(여름 기준) |
|---|---|---|
| 신치토세 공항 → 시코쓰호 | 약 30km | 약 40~50분 |
| 시코쓰호 → 도야호 | 약 90km | 약 1.5~2시간 |
| 도야호 → 오누마 공원 | 약 130km | 고속 이용 약 2시간 |
| 오누마 공원 → 하코다테 시내 | 약 30km | 약 40~50분 |
| (참고) 신치토세 → 하코다테 직행 | 약 280km | 고속 약 3.5~4시간 |
- 시코쓰호: 공항에서 가장 가까운 맑은 칼데라 호수. 호반 산책 1시간이 드라이브 첫날 워밍업으로 딱 좋습니다.
- 도야호: 전망대, 우스산, 쇼와신잔이 호수 남쪽에 모여 있습니다. 시간이 되면 우스산 로프웨이로 분화구를 내려다보고, 호반 온천 호텔에서 첫날 밤을 보내세요.
- 오누마 공원: 고마가타케를 비추는 호수와 작은 섬 산책로. 하코다테까지 40분 남은, 시내 진입 전 마지막 심호흡 포인트.
GoodCars는 일본 현지 공급사 차량을 온라인으로 예약해 드립니다. 신치토세 공항 픽업은 차종·면책보상·ETC 카드·유아 카시트까지 한 번에 예약 완료, 도착 즉시 호수 지역으로 출발할 수 있습니다.
신치토세 공항 렌터카 검색하기하코다테 시내 운전: 야경·아침시장·모토마치 주차법
하코다테 시내는 아담하지만, 운전할 때는 세 가지를 기억하세요.
- 노면전차(시덴)와 도로를 함께 씁니다. 궤도 구간은 전차 우선. 궤도 위에서 좌회전 대기 정차 금지, 궤도를 가로지르기 전 접근 전차 확인 — 현지 차량의 흐름을 따라가면 문제없습니다.
- 아침시장은 이른 아침이 답, 주차비도 쌉니다. 시장·역 주변 코인 주차장은 60분 200~300엔, 일 최대 요금 수백 엔대가 시세로 도쿄·오사카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새벽에 가면 자리도 넉넉하고 가이센동 아침이 기다립니다.
- 모토마치 언덕 지역은 "한 번 주차하고 전부 걷기". 하치만자카, 교회군, 구 공회당은 모두 도보권. 베이 에리어(붉은 벽돌 창고 주변) 주차장에 세우고 걸어서 도는 게 최적입니다. 언덕길은 경사가 급하고 주정차 금지 구간이 많으니 언덕 중간에서 자리를 찾지 마세요.
하코다테→오타루: 내륙 국도 5호선이 본선
하코다테에서 오타루는 순환 루트에서 가장 긴 구간입니다. 결론부터: 이 구간에는 고속도로가 끝까지 이어지지 않습니다. 중간 구간(오샤만베~요이치)은 국도 주행이라, "고속도로로 바꿔 탈까?"라는 질문의 답은 간단합니다.
- 본선 (추천): 하코다테 → 오누마 → 모리 → 야쿠모 → 오샤만베 → 구로마쓰나이 → 니세코 → 굿찬 → 요이치 → 오타루. 약 250km, 4.5~5시간. 하코다테 쪽은 도오 자동차도로 오샤만베까지, 요이치부터는 시리베시 자동차도로 오타루 진입. 중간 구간은 요테이산과 구릉 농경지가 메인 요리이니 서두르지 말 것.
- 해안선 (국도 229호): 오샤만베 이후 동해(일본해) 해안을 따라 돕니다. 거친 해안 절경 대신 거리와 시간이 모두 늘어나는, 여유파를 위한 선택.
- 전 구간 고속 (도마코마이·삿포로 경유): 약 350km까지 늘어나고 요금도 비싸며 시간 절약 효과는 제한적. 겨울 악천후나 야간 이동일 때만 고려하세요.
중간 기착지로 GoodCars가 꼽는 세 곳: 오샤만베의 게 도시락, 니세코 미치노에키(휴게소)에서 요테이산 보며 보급, 요이치 위스키 증류소 견학(운전자는 시음 금지 — 동승자에게 양보하세요). 이 구간은 하루에 이것 하나만: 정오 전에 출발해 저녁 무렵 오타루 도착이 딱 좋은 리듬입니다.
오타루: 운하 산책과 시내 주차
오타루 여행법은 모토마치와 같습니다. 한 번 주차하고 도보로 전부 회수. 운하, 사카이마치 거리, 스시야 거리 모두 도보권입니다.
- 운하 주변 관광 주차장 시세는 60분 300엔, 당일 최대 1,000~1,200엔대. 성수기에는 "최대 요금" 표시가 있는 주차장을 우선하고, 상한 없는 고가 주차장은 피하세요.
- 사카이마치 거리는 보행자로 가득한 좁은 길입니다. 차로 뚫고 지나가려 하지 마세요. 유리 공방과 오르골당은 걸어야 제맛입니다.
- 오타루 이후: 삿포로까지 삿손 자동차도로 40~50분, 신치토세 공항까지 고속으로 약 1~1.5시간. 반납 전 주유소에서 가득 주유하고 영수증을 보관하세요.
도난 2~3일 & 5일 순환 모델 일정
지금까지의 구간을 조합한, 그대로 따라 해도 되는 두 가지 플랜입니다(소요 시간은 여름 기준, 겨울은 1.5배).
| 플랜 | 일정 | 주행 거리 |
|---|---|---|
| 3일 왕복형 | D1 신치토세 픽업 → 시코쓰호 → 도야호(온천 숙박) | 약 120km |
| D2 도야호 → 오누마 공원 → 하코다테(숙박, 야경은 로프웨이) | 약 160km | |
| D3 아침시장·모토마치 → 고속도로로 신치토세 복귀·반납 | 약 280km | |
| 5일 순환형 | D1 신치토세 → 시코쓰호 → 도야호(숙박) | 약 120km |
| D2 도야호 → 오누마 공원 → 하코다테(숙박) | 약 160km | |
| D3 하코다테 종일: 아침시장·모토마치·로프웨이 야경(숙박) | 시내 주행만 | |
| D4 하코다테 → 국도 5호선 → 니세코 → 요이치 → 오타루(숙박) | 약 250km | |
| D5 오타루 → 삿포로 경유 또는 곧장 신치토세 반납 | 약 70~100km |
페이스 배분은 홋카이도 렌터카 완전 가이드의 원칙 그대로: 하루 300km 이내, 90분마다 휴식. D3의 "장거리 없는 날"이 이 루트에 여유를 만드는 핵심이니, 일정을 더 넣고 싶어도 빼지 마세요.
렌터카냐 JR이냐: GoodCars의 솔직 비교
여기서는 예약 한 건을 놓치더라도 사실대로 말씀드립니다. 모든 도난 여행에 렌터카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 당신의 일정 | GoodCars의 판단 |
|---|---|
| 하코다테·오타루 시내 관광만 | JR로 충분: 하코다테⇄삿포로 특급 약 3.5~4시간, 하코다테→오타루는 삿포로 환승 약 4.5시간. 두 도시 모두 도보+노면전차·버스로 충분 |
| 시코쓰호·도야호·오누마·니세코 등 "선과 면"을 잇고 싶다 | 렌터카: 철도가 닿지 않거나 배차가 극히 적은 곳들. 원하는 곳에 멈추는 자유가 이 루트의 가치 |
| 아이·부모님 동반, 짐이 많다 | 렌터카: 도어 투 도어 이동, 환승 없이. 인원수로 나누면 비용도 합리적 |
| 겨울인데 눈길 운전 경험이 없다 | JR: 도난은 홋카이도 중에선 눈이 온화하지만 그래도 압설·빙판의 설국입니다. 무리하지 않는 판단을 |
결론: "점" 여행은 철도, "선" 여행은 렌터카. 여기까지 읽고 자신이 후자라고 확신했다면 — 호수를 천천히 돌고, 오누마를 걷고, 요테이산 아래 그 길을 직접 운전하고 싶다면 — 신치토세에서 출발할 차 한 대를 예약해 두세요.
GoodCars 신치토세 공항 픽업을 온라인으로 예약하세요. 차종 선택부터 면책보상·NOC 보상·ETC 카드·유아 카시트까지 한 번에 완료. 눈 시즌과 연휴에는 차량이 빨리 마감되니 서둘러 예약하세요.
신치토세 공항 렌터카 예약하기자주 묻는 질문 FAQ
Q1. GoodCars는 하코다테에서 픽업·반납이 되나요?
현재는 안 됩니다. GoodCars의 일본 지점은 모두 공항이며 홋카이도는 신치토세 공항뿐입니다. 하코다테 시내·하코다테 공항 지점이 없고, 하코다테 반납 편도 상품도 없습니다. 도난 여행은 신치토세 발착의 왕복형 또는 순환형으로 계획하세요.
Q2. 신치토세 공항에서 하코다테까지 운전 시간은?
도오 자동차도(치토세 IC → 오누마코엔 IC) 경유 약 280km, 3.5~4시간이며 통행료는 5,000엔대가 기준입니다. 겨울에는 20~30% 더 잡으세요. GoodCars는 시코쓰호·도야호를 끼운 1박 2일 남하를 추천합니다.
Q3. 하코다테산 야경, 직접 운전해서 올라갈 수 있나요?
야경 시간대에는 불가능합니다. 등산 도로는 저녁부터 밤까지 일반 차량(렌터카 포함) 통행 규제, 겨울에는 전면 폐쇄됩니다. 산 아래나 베이 에리어에 주차하고 로프웨이를 이용하세요. 정확한 규제 시간은 시즌별 공지 확인.
Q4. 하코다테에서 오타루는 어느 길로? 고속도로는요?
본선은 내륙 국도 5호선(오샤만베·니세코·굿찬·요이치 경유), 약 250km에 4.5~5시간입니다. 중간 구간에 고속도로가 없고 양 끝에서만 부분적으로 이용 가능합니다. 삿포로 경유 전 구간 고속은 거리·요금 모두 늘어나 겨울 악천후 때의 대안 정도로 생각하세요.
Q5. 오타루 운하 근처 주차는 쉬운가요?
쉽습니다. 운하·사카이마치 거리 주변 관광 주차장은 60분 300엔, 당일 최대 1,000~1,200엔대가 시세입니다. 성수기에는 최대 요금 표시가 있는 주차장을 고르고, 한 번 주차한 뒤 운하부터 스시야 거리까지 걸어서 도세요.
Q6. 하코다테와 오타루만 갈 건데 렌터카가 필요할까요?
솔직히 필요 없습니다. 두 도시 시내는 도보·노면전차·버스로 충분하고 도시 간은 JR 특급이 있습니다. GoodCars가 렌터카를 권하는 것은 시코쓰호·도야호·오누마·니세코처럼 철도가 닿지 않는 곳을 잇는 일정일 때 — 이 글의 루트가 바로 그 용도입니다.
Q7. 겨울에 이 도난 루트를 달려도 되나요?
도난은 홋카이도에서 눈이 온화한 편이지만 그래도 압설·빙판 도로의 설국입니다. 하코다테산 도로는 겨울 폐쇄, 고개 구간은 임시 통제도 있습니다. 눈길 경험자는 소요 시간 1.5배·일몰 전 도착을 지키세요. 경험이 없다면 GoodCars는 겨울엔 JR을 타고 드라이브는 여름·가을로 미루기를 솔직하게 권합니다.
